한전 고위직 반부패·청렴 교육과정 운영
한전 고위직 반부패·청렴 교육과정 운영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3.07.2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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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한전이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중간관리자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한 반부패 청렴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정복 한전 사장 직무대행이 행동강령을 직접 교육하고 있다.
지난 24일 한전이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중간관리자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한 반부패 청렴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정복 한전 사장 직무대행이 행동강령을 직접 교육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전력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정복)가 갑질 관행 근절과 청렴한 한전 구현을 위해 지난 24일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중간관리자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한 반부패 청렴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날 이정복 한전 사장 직무대행은 갑질 금지 등 행동강령을 직접 교육하면서 갑질은 기업이 쌓아온 긍정적 이미지를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주도적 실천을 통한 상호 존중 문화 정착과 청렴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주원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강사는 이해충돌방지법·청탁금지법·행동강령 등 반부패·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 등을 소개했다.

한편 한전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반부패 제도개선으로 임직원 청렴 인식수준 제고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지난 24일 한전이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중간관리자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한 반부패 청렴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지난 24일 한전이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중간관리자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한 반부패 청렴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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