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학회 춘계학술대회…석유공사 신기술 공개
석유공학회 춘계학술대회…석유공사 신기술 공개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4.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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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석유공사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석유공학회가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석유공사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석유공학회가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열린 2024년도 한국석유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석유·가스 개발과 저탄소 분야 최신 연구결과 등을 발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석유공사는 탐사·개발부터 상업적 생산까지 직접 참여한 UAE 할리바광구와 베트남 11-2광구 사례를 통해 석유개발 사업 기술적 난관과 이를 극복한 경험을 소개했고, 가스생산 최적화를 위한 머신러닝 기법 적용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유했다. 또 동해 가스전을 활용한 국내 최초의 대규모 CCS 실증사업 수행을 위한 이산화탄소 저장 전 개발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이뿐만 아니라 석유공사는 이번 학술대회 기간 민관기업과 함께 CCUS·수소 기술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현안과 관련 법규에 대해 논의했다.

이뿐만 아니라 석유공사는 별도 홍보부스를 마련해 석유공사가 수행하는 비전통 오일 생산 플랜트 국책연구과제와 자체 연구과제 진행 상황, 석유개발 기술자료 데이터베이스 공개제도 등을 소개했다.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석유공사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석유공학회가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석유공사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석유공학회가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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