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4.23 월 13:01
원자력연구원, 희귀방사성 의약품 제조기술 셀비온 이전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09:56:3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네이버블로그
【에너지타임즈】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하재주)이 간 기능 진단에 사용되는 희귀방사성 약품인 메브로페닌(Mebrofenin) 제조기술을 ㈜셀비온에 이전했다고 16일 밝혔다.

메브로페닌은 방사성동위원소인 테크네슘(Tc)-99m 용액과 혼합하여 체내에 주사한 뒤 간 기능을 진단하는 의약품으로 환자치료에 꼭 필요한 희귀의약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동안 원자력연구원은 관련 생산시설을 갖춰 생산한 바 있다.

셀비온은 원자력연구원에서 이전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10일 식약처로부터 방사성의약품 품목허가를 성공적으로 취득한 바 있다.
신미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에너지타임즈(제호:에너지타임즈) | 등록번호 : 서울,다07918 | 등록일자 : 2008.02.13
발행인 : 김진철 | 편집인 : 김진철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84 서원빌딩 3층
발행일자 : 2008.02.13 | 대표전화 : 02)416-0166 | 팩스 : 070-8277-98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철
Copyright 2008 에너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