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4.28 금 08:55
대선주자 에너지공약…에너지업계 공염불 ‘노심초사’
대선주자 에너지공약…에너지업계 공염불 ‘노심초사’

목표만 있고 대안이 없는 현실성 최악의 공약이란 지적 이어져
이행되지 않을 경우 신재생 대세 아니란 인식만 각인시키는 꼴

오는 9일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유력 대선주자들이 내놓는 에너지공약을 두고 에너지업계가 공염불이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노심초사(勞心焦思)하는 분위기다. 이들 대선주자들은 지진 등 안전성을 이유로 원전비중을 줄이는 한편 미세먼지를 줄이는 대안으로 석탄발전 비중을 각각 줄이는 반면 그 빈자리를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을 중심으로 한 신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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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가스발전…SK E&S 천연가스주기 마지막 퍼즐

연료 직수입과 운영노하우로 급전순위 당분간 상위 점쳐져
남북 전력통일 관문과 전력계통 안정화시키는 역할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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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천연가스발전소가 상업운전을 시작하면서 SK E&S에서 꿈꿔왔던 천연가스부문 수직일괄체계가 드디어 만들어졌다. 이 체계는 천연가스 개발·생산에 이어 액화·운송·...

공공부문 전기자동차 보급…전년比 3배 증가 점쳐져

올해 전기자동차 의무구매비율인 40% 웃돌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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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부문 전기자동차 보급이 2000대에 달함에 따라 공공부문 전기자동차 의무구매비율을 초과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17년도 ...

땅속을 스캔…광해관리공단 세계 최초의 기술 확보

8년간 끈질기게 매달린 결과 광산 지하공동 형상화 기술개발 결실
기존 외산제품과 달리 수중에서도 작업이 가능해 신기술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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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는 어떤 공간이 있을까. 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세계 최초로 광해관리공단 기술진 손에서 개발돼 상용화단계에 진입했다. 당초 이 기술은 원활한 광...

제주도 천연가스 공급…계획이 본 공사로 이어져

가스공사, 애월LNG기지 건설과 배관망 구축 착공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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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제주도 전역 천연가스 공급 계획이 본격적인 공사로 이어졌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2010년 수립된 ‘제10차 장기천연가스수급계...

올해 1/4분기 석유제품 수출량…사상 최대치 기록

사드배치 따른 中 무역보복에도 불구 경유수출 큰 폭 늘어

올해 1/4분기 석유제품 수출량…사상 최대치 기록
올해 1/4분기 석유제품 수출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6일 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SK에너지·GS칼텍스·S-OIL·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업계의 2017년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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