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7.26 수 21:40
에너지 공공기관장 2명 중 1명꼴로 인선작업 대상
에너지 공공기관장 2명 중 1명꼴로 인선작업 대상

24명 중 45% 임기 만료됐거나 공석, 올 하반기 임기 끝나
기관장·감사 제외한 상임이사 60명 14명 상반기 임기 매듭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공공기관 기관장에 대한 거취문제가 명확하게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중도하차하는 기관장이 속출하면서 임기를 만료했거나 공석, 올 하반기 임기를 만료하는 기관장을 포함해 2명 중 1명꼴로 인선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인 알리오(All Pubic Informaion In-One)에 따르면 에너지부문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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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이웃사랑 이야기

신고리원전 #5·6 건설…국회서 여야 설전 이어져

야당, 불법적 진행됐다면서 총공세
여당, 공세 반박하면 政 입장 두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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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원전정책을 두고 여야가 설전을 벌였다. 26일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은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중단이 불법적으...

新 에너지정책…김주영 위원장, 좀 더 면밀히 살펴야

국민공감대 형성할 필요가 있고 충분한 시간 갖고 고민해야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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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이 현 정부의 에너지정책 관련 좀 더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력노조 위원장을 네 번이나 지내면서 전력산업 민영화 저지...

문재인式 에너지정책…가스·발전노조 등 지지 선언

에너지전환 비용 특혜 누린 재벌 부담해야
공적토대 에너지구조 재편한다면 해결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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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노조·발전노조 등이 중심인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가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과 함께 26일 국회에서 현재 속도를 내고 있는 새로운 정부의 에너지정책을...

韓 신재생E 3020 달성…獨 전문가 ‘충분하다’ 진단

혼합방식·공존으로 인구밀집국가 한계 극복할 수 있다 조언

韓 신재생E 3020 달성…獨 전문가 ‘충분하다’ 진단
문재인 정부의 2030년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20%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독일 재생에너지 전문가는 진단했다. 펠릭스 마테스(Felix Matthes) 前 ...

석유제품 수출량…역대 상반기 사상 최대치 갈아치워

수출단가 크게 높아진 탓에 수출액 전년比 36.2% 크게 늘어

석유제품 수출량…역대 상반기 사상 최대치 갈아치워
올 상반기 석유제품 수출량이 지난해 세웠던 역대 상반기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25일 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SK에너지·GS칼텍스·S-OIL·현대오일뱅크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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