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6.9.27 화 11:28
한전·발전6사 추가이익 5조…연료비연동제 필요해
한전·발전6사 추가이익 5조…연료비연동제 필요해

이훈 의원, 전기요금체제에 탄력성 줘서 국민들의 부담 줄여야
연료비연동제 도입했으나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고 결국 퇴출돼

한전과 발전6사가 적정이윤 이외에 전기요금으로 4조9349억 원을 더 걷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면서 연료비연동제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익제보자와 발전6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2015년 총괄원가를 계산한 결과에 따르면 2015년도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한국수력원자력(주)과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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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이웃사랑 이야기

원전건설 반대여론 확산…원전당국 계획대로 강행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첫날 국정감사서 이 같이 업무보고
앞서 민주당 신규원전건설 중단 등 당론으로 채택한 바 있어

원전건설 반대여론 확산…원전당국 계획대로 강행
원전당국이 최악의 지진으로 기록된 경주지진 후 야당을 중심으로 원전건설 반대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당초 계획대로 신규원전건설을 강행할 것이란 입장을 분명히 ...

지하자원 입체로 본다…광물자원공사 기술자립 성공

3차원 모델링 탐사 S/W ‘KModStudio’ 기술개발 이어 상용화 초읽기
외산제품대비 비용 1/10 수준…편의성·호환성 등이 메리트로 손꼽혀

지하자원 입체로 본다…광물자원공사 기술자립 성공
다양한 지질정보로 광산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술, 광물자원공사가 이 기술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 이른바 3차원 모델링 탐사 소프트웨어가 우리 손으로 개발된...

최근 5년 간판만 바꿔 불법영업 주유소 37곳 달해

이중 46% 경기도서 적발…올해만 이 같은 행위 13건 적발

최근 5년 간판만 바꿔 불법영업 주유소 37곳 달해
최근 5년간 가짜석유를 판매하거나 정량미달로 적발된 주유소가 간판만 바꿔 다시 적발된 사례가 37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석유...

원전당국, 원전 내진성능·내진설계기준 적정성 검토

주형환 장관, 에너지안전자문위원회 원전분과 회의서 밝혀

원전당국, 원전 내진성능·내진설계기준 적정성 검토
원전당국이 과학적인 지질구조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원전시설의 내진성능과 내진설계기준 적정성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취약한 부분이 있다면 내진성능을 보강하겠다는 것...

전국 철도시설 유휴지…중부발전 태양광발전 추진

철도시설공단과 공동 개발 업무협약 체결

전국 철도시설 유휴지…중부발전 태양광발전 추진
전국 곳곳에 설치된 철도시설, 이 시설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설비가 조만간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 중부발전이 철도자산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키로 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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