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0 월 15:02
정치/정책
김동연 부총리, 예산안 법정기한 내 통과 협조 당부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6  17:08:3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네이버블로그
【에너지타임즈】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예산은 정책을 숫자로 표현한 것으로 새 정부의 첫 예산(안)에 국가와 사회가 해결해야 할 주요과제에 대한 청사진이 담겨 있다면서 내년 예산(안)이 법정기한 내 통과돼 정책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김 경제부총리는 공급과 수요 측면에서 균형적으로 발전하는 성장전략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뒤 외형적인 성장이 아니라 국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는 성장이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소득주도 성장과 혁신 성장이 균형 잡힌 지속가능 성장의 두 축이 될 것이라면서 공정경제가 그 토대를 받쳐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경제부총리는 성장이 국민소득을 늘리고 소득이 다시 성장을 이끄는 선순환구조가 정착해야 한다는 고민을 내년 예산(안)에 담았다면서 정부는 내년 예산(안)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부는 내년 예산(안)으로 올해대비 28조4000억 원 증가한 429조 원을 책정한 바 있다.
정아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에너지타임즈(제호:에너지타임즈) | 등록번호 : 서울,다07918 | 등록일자 : 2008.02.13
발행인 : 김진철 | 편집인 : 김진철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84 서원빌딩 3층
발행일자 : 2008.02.13 | 대표전화 : 02)416-0166 | 팩스 : 070-8277-98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철
Copyright 2008 에너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