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부산·울산 화이트해커 양성 지원
동서발전 부산·울산 화이트해커 양성 지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7.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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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국가정보원‧울산정보보호지원센터 등과 함께 부산·울산지역 화이트해커 양성 지원사업 발대식을 지난 8일 개최했다.

동서발전은 오는 9월까지 정보보안 전문기술 교육‧평가를 통해 화이트해커 집중지원 대상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동서발전은 연말까지 ▲취약점 진단 실습 ▲사이버 공격 대응훈련 참가 ▲신재생발전 산업 분야 교육 ▲사이버 공격 기술·시나리오 연구 활동 등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동서발전은 2020년부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국정원과 함께 144명에게 정보보안 전문기술교육을 진행하며 화이트해커로서 역량을 갖추기 위한 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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