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명예산업안전감독관 노동부 장관상 수상
한전KPS 명예산업안전감독관 노동부 장관상 수상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7.1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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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최한 2024년도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수범사례 발표대회에서 박신구 한전KPS 월성2사업처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이 안전보건 개선사례 성과를 인정받아 영예의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3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최한 2024년도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수범사례 발표대회에서 박신구 한전KPS 월성2사업처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이 안전보건 개선사례 성과를 인정받아 영예의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너지타임즈】 한전KPS(주)(사장 김홍연)가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최한 2024년도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수범사례 발표대회에서 안전보건 개선사례 성과를 인정받아 영예의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 산업재해 예방 활동 참여와 지원을 촉진하기 위해 사업장별 소속 안전 담당자를 대상으로 위촉하는 전문인력이며, 산업재해 예방 계획 수립부터 점검과 감독 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다.

특히 박신구 한전KPS 월성2사업처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고온․고압과 감전․추락․낙하 등 산업재해 발생요인이 산재한 발전정비 작업현장에서 작업자와 끊임없는 소통과 각종 산업재해 예방 활동으로 근본적인 위험요소 제거를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한전KPS는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 참여와 위험성 평가 중심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으로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행복한 KPS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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