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울원전 #2 출력 100% 도달
신한울원전 #2 출력 100% 도달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7.0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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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원전 1·2호기 모습.
신한울원전 1·2호기 모습.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가 지난달 20일 터빈 이상으로 정지됐던 신한울원전 2호기(발전설비용량 1400MW) 원인 분석 후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울원전 2호기는 지난달 26일 23시 19분경 발전을 재개해 송전 안전성 확보를 위해 90% 출력을 유지하다 지난 9일 01시 40분경 100% 출력에 도달했다.

특히 한울원자력본부는 터빈 정지 원인이 된 터빈제어계통에 대한 조치를 하고 동일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후속방안을 마련했다.

한울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울원자력본부는 원전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발전소 관련 특이사항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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