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재해경감 우수기업 재인증 성공
전력거래소 재해경감 우수기업 재인증 성공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4.07.0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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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전력거래소가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경감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난 4일 전력거래소가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경감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가 우수한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를 구축한 점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전력거래소는 2020년 재해경감 우수기업 첫 인증을 받은 후 올해 재인증을 받은 것이다.

전력거래소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요 기능을 보호하기 위한 본사·제주본부·경인지사 부서별 연속성 전략과 절차서를 개발하는 한편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또 내부감사를 통해 구축한 내용을 평가·개선하고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기능 연속성 교육과 모의훈련을 진행하는 등의 활동을 해왔다.

김용균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전력거래소는 국가전력산업 핵심 기관으로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에게 신뢰를 받도록 앞으로도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양동우 전력거래소 경영기획본부장은 “재난 발생 시 우리 기관 핵심 기능이 중단되지 않도록 기능 연속성 계획의 연속성 전략과 절차서 등을 계속 개정·보완하고 교육과 훈련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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