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ESG 댄스 페스티벌 추진
한울원전 ESG 댄스 페스티벌 추진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7.04 10:3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 홍보관.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 홍보관.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가 경상북도 울진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대구‧경북권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제1회 ESG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한울원자력본부 측은 이번 댄스 페스티벌과 관련해서 제1회 한울 ESG 문화제 일환으로 미래 세대에게 친환경 에너지 가치를 알리고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구‧경북지역 관내 3~10인 중‧고등학생 댄스팀이라면 참여가 가능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예선 참여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참가신청서와 함께 안무 동영상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에서 선발된 12개 팀은 오는 8월 17일 본선에서 미래세대 스마트 에너지를 1분 이상 댄스로 표현하는 한편 다채로운 창작 안무를 선보이는 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Mnet 스트릿 걸스 파이터에 출연했던 댄스크루인 ‘에이치’가 특별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심사하고 공연을 하게 된다.

이번 댄스 페스티벌 결과에 따라 대상 300만 원,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등 총상금 680만 원이 장학금으로 수여될 예정이다.

이세용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댄스 페스티벌이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매년 여름이면 떠오르는 지역의 청소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울원자력본부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 주최 제1회 ESG 댄스 페스티벌 포스터.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 주최 제1회 ESG 댄스 페스티벌 포스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