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협력사와 함께 안전혁신방안 모색
서부발전, 협력사와 함께 안전혁신방안 모색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6.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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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서부발전이 본사(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2024년도 상반기 안전혁신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27일 서부발전이 본사(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2024년도 상반기 안전혁신협의회를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서부발전(주)(사장 박형덕)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혁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7일 본사(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2024년도 상반기 안전혁신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박형덕 사장과 협력회사 14곳 최고경영자 등 모두 75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2024년도 상반기 안전관리 현황과 협력회사 WP-안전등급제 평가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현장 안전관리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서부발전은 안전관리가 취약한 협력회사에 실태 파악과 문제점 발견, 개선대책 제시 등 체계 전반에 관한 맞춤형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매년 두 차례에 걸쳐 협력회사 최고경영자와 근로자 대표, 안전관리 임원을 초청해 안전 현안과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지난 27일 서부발전이 본사(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2024년도 상반기 안전혁신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27일 서부발전이 본사(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2024년도 상반기 안전혁신협의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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