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석유개발·신에너지 기술 등 공유
석유공사, 석유개발·신에너지 기술 등 공유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6.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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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소노캄호텔(전남 여수시 소재)에서 열린 2024년 한국자원공학회 춘계학술발표회에 석유공사가 참여해 석유개발 기술과 함께 신에너지 관련 자체 연구 결과를 산·학·연과 공유했다.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소노캄호텔(전남 여수시 소재)에서 열린 2024년 한국자원공학회 춘계학술발표회에 석유공사가 참여해 석유개발 기술과 함께 신에너지 관련 자체 연구 결과를 산·학·연과 공유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소노캄호텔(전남 여수시 소재)에서 열린 2024년 한국자원공학회 춘계학술발표회에 참가해 해외사업 현장에서 적용되는 석유개발 기술과 함께 친환경 신에너지 관련 자체적으로 연구한 결과를 산·학·연과 공유했다.

올해 학술발표회에서 석유공사는 저류층 시뮬레이션을 통한 시추공 간격 최적화 연구와 국내 자연수소 지표측정 시 고려사항, 거리측정장비 활용 캐나다 오일샌드 시추공 굴착 등의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학계와 공유했다.

특히 석유공사는 별도로 마련한 홍보부스를 통해 국가 에너지 안보 확립을 위해 수립된 국내 대륙붕 개발 마스터플랜인 광개토 프로젝트와 함께 주요 해외 석유개발 사업, 자체 연구과제 진행 사항, 석유개발 기술자료 공개제도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서정규 석유공사 글로벌기술센터장은 “석유공사는 국가 에너지 안보를 수호하고 친환경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는 국영석유기업으로서 광해토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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