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수력‧양수발전 안전한 운영 방안 모색
한수원 수력‧양수발전 안전한 운영 방안 모색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6.2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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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한수원이 예천양수발전소(경북 예천군 소재)에서 수력‧양수발전 발전소장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9일 한수원이 예천양수발전소(경북 예천군 소재)에서 수력‧양수발전 발전소장 회의를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황주호)이 올해 홍수 기간 안전한 수력‧양수발전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9일 예천양수발전소(경북 예천군 소재)에서 수력‧양수발전 발전소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선제적이고 철저한 점검을 통해 21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인 홍수 기간 안전한 수력‧양수발전 운영을 다짐했다.

또 이들은 올여름 안정적인 전력공급 위해 발전시설물 점검을 수행하는 한편 고장 최소화를 위한 발전소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윤상조 한수원 그린사업본부장은 “(수력‧양수발전의) 댐과 발전설비 등을 철저히 점검해 재해에 대비하고 안전한 발전소 운영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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