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리스크 예방…공동심의위원회 열려
한전KDN 리스크 예방…공동심의위원회 열려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6.0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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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본사 전경.
한전KDN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전KDN(주)(사장 김장현)이 선제적 리스크 예방을 모색하기 최근 자사 전력ICT기술원 2024년도 연구개발계획에 대한 일상감사 공동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연구개발 세부 계획에 대한 참여 위원의 검토와 논의로 제시된 감사 의견을 관련 부서에 전달하는 한편 효율적인 과제 수행을 요청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김문호 한전KDN 상임감사는 “앞으로도 한전KDN은 관행에 의지하지 않는 창의적인 업무 자세로 조직 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감사 개선으로 조직의 발전에 기여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KDN은 지난해 12월 취임한 김문호 한전KDN 상임감사 주도로 추진하는 감사 혁신 일환으로 공동심의제가 도입된 바 있다.

이 제도는 내부 감사인 중심으로 진행되던 일상감사를 개선한 것으로 경영상 중요사항이라고 판단하는 사안에 대하여 분야별 내‧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동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전문적이고 내실있는 일상감사를 진행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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