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선 의원, 서남권역 열 공급 현안 챙겨
이용선 의원, 서남권역 열 공급 현안 챙겨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5.2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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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이용선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에너지공사 본사(서울 양천구 소재)를 방문해 서남권역 열 공급 현안을 보고 받고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4일 이용선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에너지공사 본사(서울 양천구 소재)를 방문해 서남권역 열 공급 현안을 보고 받고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이용선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4일 서울에너지공사 본사(서울 양천구 소재)를 방문해 서남권역 열 공급 현안을 보고 받고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에너지공사는 1985년부터 서울 서남권역에 지역난방 공급을 시작했으며, 현재 서남권역과 동북권역을 포함해 26만4000세대에 지역난방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서울에너지공사는 서남권역인 양천‧강서‧구로지역 13만3000세대에 열을 공급하고 있으며, 목동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과 서남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을 통해 서남권역 신규 열원 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이용선 의원은 서남권역 열 공급 현황과 문제점, 대안인 목동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과 서남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 관련 보고를 받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의원은 “목동 재건축 등으로 증가하는 서남권역 열 수요와 현재 열 공급 시설의 노후화 정도를 고려할 때 목동열병합발전 현대화 사업 등 사업 지연이 없도록 적기에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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