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충북지역 스타기업 육성 추진
동서발전 충북지역 스타기업 육성 추진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5.1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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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충북도청(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동서발전이 충북도·에너지공단·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등과 함께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충북지역 에너지 분야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맞춤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0일 충북도청(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동서발전이 충북도·에너지공단·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등과 함께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충북지역 에너지 분야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맞춤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충청북도·한국에너지공단·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등과 함께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충북지역 에너지 분야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맞춤 지원을 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지난 10일 충북도청(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체결했다.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이들은 기업 성장이 필요한 중소기업에 에너지 효율화 전환과 마케팅·판로개척 등을 돕고 최종적으론 성장 잠재력이 높아 지역사회에 역할을 할 수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매년 1개씩 충북스타기업으로 지정해 연구개발비를 지원해 집중적으로 육성하게 된다.

특히 동서발전과 충북도는 사업비를 지원하고, 에너지공단은 에너지진단 효율화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또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사업 관리와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총괄하게 된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친환경 에너지전환 선도기업으로서 지역의 에너지전환과 동반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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