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19곳 집단E 시설 안전점검
지역난방공사 19곳 집단E 시설 안전점검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5.10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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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정용기 지역난방공사 사장이 파주지사를 방문해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지난 9일 정용기 지역난방공사 사장이 파주지사를 방문해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가 2024년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내달 21일까지 집단에너지 분야 집중 안전점검을 받는 한편 자체 점검을 확대해 시행한다.

올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에서 지역난방공사는 민관합동점검단으로부터 현재 운영 중인 19곳 집단에너지시설 중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12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받는다.

이와 함께 지역난방공사는 이번 점검에서 제외된 나머지 7곳 열원과 열 수송시설에 대해서도 비슷한 수준으로 자체 점검을 시행하게 된다.

정용기 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면서 “안전에는 기본과 원칙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용기 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지난 9일 정기점검 보수공사를 하고 있는 파주지사를 방문해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했다.

이 자리에서 정 사장은 착공 전 작업 위험성 평가 등을 통한 안전의식 고취와 고위험 작업 감시자 배치 등 현장 밀착 관리, 안전위해 요소 사전 발굴, 안전위해 요소 발견 시 필수적 작업중지 요청제 시행 등을 주문했다.

지난 9일 정용기 지역난방공사 사장이 파주지사를 방문해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지난 9일 정용기 지역난방공사 사장이 파주지사를 방문해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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