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탄소상쇄 도시 숲 조성 캠페인 펼쳐
남동발전 탄소상쇄 도시 숲 조성 캠페인 펼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4.04.2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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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송도 3호 완충녹지(인천 연수구 소재)에서 남동발전이 탄소상쇄 도시 숲 조성 나무 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20일 송도 3호 완충녹지(인천 연수구 소재)에서 남동발전이 탄소상쇄 도시 숲 조성 나무 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탄소상쇄 도시 숲 조성을 통한 탄소중립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지난 20일 송도 3호 완충녹지(인천 연수구 소재)에서 탄소상쇄 도시 숲 조성 나무 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으로 도시 생태계를 복원하는 한편 도시 숲 온실가스 흡수기능을 증진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함께한 초‧중등학생은 탄소중립 나무 박사로서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표찰을 직접 심은 나무에 걸어 1년간 나무를 돌보게 된다.

박경일 남동발전 녹색성장처장은 “탄소상쇄 도시 숲 조성 캠페인은 탄소중립 이행과 지역 환경개선을 위하여 추진된 사업”이라면서 “앞으로도 남동발전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가 탄소중립 이행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일 송도 3호 완충녹지(인천 연수구 소재)에서 남동발전이 탄소상쇄 도시 숲 조성 나무 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20일 송도 3호 완충녹지(인천 연수구 소재)에서 남동발전이 탄소상쇄 도시 숲 조성 나무 심기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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