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 무주양수 방문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 무주양수 방문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4.2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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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 점검…현장 근무자 격려
지난 19일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무주양수발전소(전북 무주군 소재)를 방문해 봄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발전설비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지난 19일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무주양수발전소(전북 무주군 소재)를 방문해 봄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발전설비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에너지타임즈】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봄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지난 19일 무주양수발전소(전북 무주군 소재)를 방문해 현장직원을 격려하는 한편 발전설비 안정적 관리와 운영을 당부했다.

최근 태양광발전 보급 확대로 봄‧가을철 낮은 전력수요 대비 발전량 증가로 전력수급 불균형이 심각해지고 있고, 일사량이 높아 태양광발전 보급이 집중된 호남지역은 전력수급 불균형으로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에 큰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양수발전은 양수를 통해 전력수요 창출이 가능해 이 같은 여건에서 중요한 자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무주양수발전소는 호남‧충청지역 전력공급과 함께 봄‧가을철 전력계통 안정화에 크게 역할을 하는 발전소다.

이날 정동희 이사장은 무주양수발전소 지하발전소 등 주요설비를 둘러보고 운영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근무자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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