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활동 수준 평가…지역난방공사 3년 연속 A등급
안전활동 수준 평가…지역난방공사 3년 연속 A등급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4.15 18:5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난방공사 본사.
지역난방공사 본사.

【에너지타임즈】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가 고용노동부 주최로 진행된 2023년도 안전활동 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지역난방공사는 ICT 기반 스마트 안전사업장 구축 일환으로 모든 사업장에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지능형 영상 헬멧 보급과 위험 상황 알림을 위한 스마트 영상분석시스템 도입,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 시행 등 안전의식 고취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로써 지역난방공사는 3년 연속 A등급을 받게 됐다.

정용기 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난방공사는 안전을 최우선 경영가치로 삼아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도입 등 안전활동에 ICT 기술을 접목해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2019년부터 안전활동 수준 평가를 통해 공공기관 안전보건경영체계와 안전보건 활동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