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 장애인 자립 등 사회 통합 지원
한전산업개발, 장애인 자립 등 사회 통합 지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4.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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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한전산업개발이 꿈꾸는 마을과 ‘장애인 자립 지원 / 상생 문화 확산을 위한 결연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9일 한전산업개발이 꿈꾸는 마을과 ‘장애인 자립 지원 / 상생 문화 확산을 위한 결연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타임즈】 한전산업개발(주)(대표이사 함흥규)이 꿈꾸는 마을과 사회의 어려움을 나누고 살피는 공동체 문화를 실천하기로 하고 지난 9일 본사(서울 중구 소재)에서 ‘장애인 자립 지원 / 상생 문화 확산을 위한 결연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 자립 활동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구체적으로 한전산업개발은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꿈꾸는 마을과 ▲사회적 취약계층 취업 지원을 위한 정보 제공 ▲자립 생활이 어려운 발달장애인 예술 활동 지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위한 정보와 참여기회 제공 등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한전산업개발은 자립 생활이 어려운 발달장애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사회적 취약계층 취업 지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등을 계속 이행할 방침이다.

함흥규 한전산업개발 대표이사는 “한전산업개발은 꿈꾸는 마을과 함께 사회적 약자 자립 활동을 돕고 사회 통합에 이바지하고 이 작은 발걸음이 큰 물줄기가 돼 사회 대통합의 큰 바다로 흘러가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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