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전 노사, 창립 23주년 맞아 사회공헌활동 펼쳐
새울원전 노사, 창립 23주년 맞아 사회공헌활동 펼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4.0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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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남창 옹기종기 전통시장(울산 울주군 소재)에서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 노사가 창립 23주년을 기념해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8일 남창 옹기종기 전통시장(울산 울주군 소재)에서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 노사가 창립 23주년을 기념해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 노사가 창립 23주년을 기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위해 지난 8일 남창 옹기종기 전통시장(울산 울주군 소재)에서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새울원자력본부 노사는 이곳 전통시장에서 350만 원 상당의 쌀·미역·멸치 등 생필품을 구매한 후 울주지역 지역아동센터 8곳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식자재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새울원자력본부 노사는 이곳 전통시장 주변과 남창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소유섭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새울원자력본부 노사는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나눔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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