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천 남동발전 사장, 동반성장 현장 소통 나서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 동반성장 현장 소통 나서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4.04.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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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이 전력 설비 감시제어시스템 국산화에 성공한 협력중소기업인 네오피스(경기 안양시 소재)를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일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이 전력 설비 감시제어시스템 국산화에 성공한 협력중소기업인 네오피스(경기 안양시 소재)를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김회천 한국남동발전(주) 사장이 전력 설비 감시제어시스템 국산화에 성공한 협력중소기업인 (주)네오피스(경기 안양시 소재)를 방문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동발전 측은 김 사장의 이번 현장 방문과 관련해서 최근 물가 인상과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한편 에너지 효율화 사업과 맞춤형 수출지원사업 등을 통한 협력중소기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남동발전은 네오피스에서 개발한 효율적 부하관리 시스템인 EMS(Energy Management System)를 발전소 현장 실증화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매년 70억 원에 달하는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고 있다.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남동발전은 우수한 품질을 보유한 국산 기자재 수출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등 정부의 수출 활성화 정책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오피스는 디지털 보호계전기와 전력 설비 감시제어시스템 등의 국산화에 성공한 강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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