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정부·지자체 등과 안전간담회 개최
지역난방공사, 정부·지자체 등과 안전간담회 개최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4.0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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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서울에너지공사 본사(서울 양천구 소재)에서 지역난방공사가 산업부·서울시·서울에너지공사 등과 집단에너지 분야 재난 대응 협력방안 모색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5일 서울에너지공사 본사(서울 양천구 소재)에서 지역난방공사가 산업부·서울시·서울에너지공사 등과 집단에너지 분야 재난 대응 협력방안 모색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가 산업통상자원부·서울특별시·서울에너지공사 등과 집단에너지 분야 재난 대응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5일 서울에너지공사 본사(서울 양천구 소재)에서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부·지자체·집단에너지사업자 간 안전관리 현안에 대한 소통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상호 협력을 통한 신속한 대처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지역난방공사는 안전사고 예방과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ICT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은 평상시 ▲집단에너지 설비 안정성 확보를 위한 유지관리 ▲근로자와 국민 보호를 위한 안전관리 ▲유지보수 신속성 확보를 위한 자재관리 등을 포함한 종합관리시스템이다.

박진규 지역난방공사 안전기술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난방공사는 집단에너지사업자 간 지속적인 협력으로 공공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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