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소외계층 반찬 나눔 봉사활동 나서
고리원전 소외계층 반찬 나눔 봉사활동 나서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4.0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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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길천마을(부산 기장군 소재)에서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가 원자력 여성 모임 기장군지회 회원과 함께 소외계층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일 길천마을(부산 기장군 소재)에서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가 원자력 여성 모임 기장군지회 회원과 함께 소외계층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가 원자력 여성 모임 기장군지회 회원과 함께 지난 2일 길천마을(부산 기장군 소재)에서 발전소 주변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매월 2회 장안·일광읍 일대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40세대에 손수 조리한 밑반찬을 제공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정재락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앞으로도 고리원자력본부는 지역주민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진행해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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