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개인정보 관리 2년 연속 최고등급 받아
서울에너지공사, 개인정보 관리 2년 연속 최고등급 받아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2.01.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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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본사 전경.
서울에너지공사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서울에너지공사(사장 김중식)가 중앙부처를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과 기초지자체 등 모두 795곳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1년도 개인정보보호 관리 수준 진단에서 100점 만점 중 97점을 받아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양호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진단에서 서울에너지공사는 13개 지표 중 12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는 등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서울에너지공사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의 사회적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앞으로도 서울에너지공사는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중앙부처를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과 기초지자체 등 모두 795곳의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개인정보 관리체계 구축과 보호 대책 수립, 침해사고 대책 등 3개 분야와 13개 지표를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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