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관리평가…남동발전 3년 연속 최우수 기록 세워
재난관리평가…남동발전 3년 연속 최우수 기록 세워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2.01.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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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본사 전경.
남동발전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 최초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남동발전은 본사와 전 사업소 업무 연속성 경영시스템 구축과 독립된 재난대응 전담조직 구성‧운영, 본사 재난‧안전조직 CEO 직속 격상, 중점관리위험 특화된 위험 해소 대책 수립, 비상시 대응으로 안정적인 전력공급, 국민 체감 재난 예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남동발전은 어떠한 유형의 재난 발생에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국민의 안전 확보, 피해지역 신속한 복구 활동 지원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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