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일자리 친화 7곳 협력기업 선정
지역난방공사, 일자리 친화 7곳 협력기업 선정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2.01.1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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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본사 전경.
지역난방공사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가 지난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주)화신볼트산업 등 7곳 협력기업을 일자리 친화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난방공사 심사 결과 대상에 화신볼트산업, 최우수상에 동우옵트론(주)·(주)앤앤에스피, 우수상에 영진(주)·신우밸브(주), 장려상에 (주)에치이시스템·송현엘앤씨(주) 등이 각각 선정됐다.

화신볼트산업은 지난해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한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지역난방공사에서 실시한 청년 일자리 매칭 사업에 참여해 청년 신규 채용에 앞장서는 한편 ISO 45001 인증을 획득해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개선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난방공사는 ESG 경영을 선도하는 탄소중립 에너지 리더로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강화해 선순환 일자리 구조 창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난방공사는 2017년부터 자사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민간 일자리 창출 생태계 조성과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일자리 친화 기업을 선정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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