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경제 활성화…석유관리원 수소품질분석서비스 개시
수소경제 활성화…석유관리원 수소품질분석서비스 개시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2.01.1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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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 직원이 수소품질을 분석하고 있다.
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 직원이 수소품질을 분석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차동형)이 자사 미래기술연구소(충북 청주시 소재)에 수소의 품질을 분석할 수 있는 시설의 구축을 완료하고 수소품질분석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석유관리원은 석유뿐만 아니라 LPG‧천연가스‧바이오가스 등의 품질분석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수소품질 분석실을 구축해 수소산업계 품질분석 지원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차동형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석유관리원은 수소 품질분석 서비스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수소의 생산‧유통‧활용 등 수소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지난해 10월 울산테크노파크와 수소산업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수소산업 품질분석 지원과 공동 연구과제 발굴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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