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중부발전 만점 받아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중부발전 만점 받아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2.01.12 20:3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2021년 4년 연속 최고등급인 양호등급 신기록 이어가
중부발전 본사(충남 보령시 소재) 전경.
중부발전 본사(충남 보령시 소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중부발전(주)(사장 김호빈)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2021년도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에서 100점 만점을 달성해 최고등급인 양호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중부발전은 2018년 처음으로 양호등급을 받은 후 4년 연속으로 양호등급을 받았다.

중부발전은 개인정보 수집‧이용 등 생애주기별 기술적 보안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대국민 개인정보 이해도 제고와 자기 결정권 강화 등을 위한 ‘KOMIPO 프라이버시 센터’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중부발전은 체계적인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등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우수하게 관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중부발전은 모든 직원의 개인정보보호 인식 수준 향상과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개선으로 대내외 고객 개인정보를 더욱 소중히 하고 철저하게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 등 795곳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