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 울진 체육특기생·우수졸업생 장학금 수여
한울원자력본부, 울진 체육특기생·우수졸업생 장학금 수여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2.01.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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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가 경북 울진지역 내 체육특기생과 우수졸업생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가 경북 울진지역 내 체육특기생과 우수졸업생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가 경북 울진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체육특기생과 우수졸업생을 선발해 관내 졸업식 일정에 맞춰 장학증서와 부상을 수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앞서 한울원자력본부는 울진지역 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한체육회 소속인 축구·사격·요트 분야 체육특기생 6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한 바 있으며, 이번에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3250만 원을 전달한다.

또 한울원자력본부는 울진지역 내 26곳 초·중·고등학교 우수졸업생 26명을 장학생으로 선정하고 표창장과 함께 116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한울원자력본부 측은 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행사를 생략했으며 졸업식 일정에 맞춰 학교 자체 수여식에서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한편 개별로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범수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원자력본부는 본부만의 장학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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