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초·중·고교 9억 디지털 장비 지원
한전KPS 초·중·고교 9억 디지털 장비 지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2.01.1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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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디지털 체제로 전환된 교육환경 적응 돕는데 활용
한전KPS 본사 전경.
한전KPS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전KPS가 지난 2년간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습 현장에 2년간 모두 9억 원에 달하는 디지털 장비를 지원했다.

10일 한전KPS(주)(사장 김홍연)는 한전KPS는 2020년 광주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 등과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역인재 양성과 후원에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스쿨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한전KPS는 1차 사업으로 2020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첫 온라인 개학 당시 5억 원 규모의 태블릿PC를 지급해 취약계층 학생들의 원활한 원격 학습을 지원했다.

또 한전KPS는 지난해 말 2차 사업으로 태블릿PC뿐만 아니라 원격 학습에서 원어민 강사의 강의 효과를 끌어올릴 수 있는 인공지능(AI) 스피커와 차세대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드론 교보재 등의 지원 품목을 다변화하는 등 모두 4억 원 규모의 디지털 스마트 학습 장비를 광주지역 특성화고 13곳과 전남지역 858곳 초·중·고교 등에 지원했다.

한편 한전KPS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사회 초·중·고교 지원사업을 비롯해 전국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미래 기술 명장으로 육성하는 ‘KPS-패러데이 스쿨’과 ‘진로체험프로그램’ 등 자사 고유의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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