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협회-성문밖학교, 자매결연 협약 체결
전기협회-성문밖학교, 자매결연 협약 체결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12.2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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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전기협회가 성문밖학교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7일 전기협회가 성문밖학교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에너지타임즈】 대한전기협회(회장 정승일)가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어 나갈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을 지원하기로 하고 지난 27일 성문밖학교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성문밖학교는 중·고등 대안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로 2011년 문을 열었으며, 기본교과와 대안교과, 모듬활동 등의 조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전기협회는 성문밖학교와 올바른 에너지 사용에 대한 교육지원과 미래세대 교육환경 개선 등에 대한 업무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이날 전기협회는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이 학교에 전달했으며, 탄소중립 시대 올바른 에너지 사용과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교육을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전기협회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미래세대를 위해 모두가 힘써야 할 시대적 과제”라면서 “앞으로도 전기협회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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