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사회복지사대회 6년째 후원…올해 대회장도 제공
동서발전 울산사회복지사대회 6년째 후원…올해 대회장도 제공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1.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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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동서발전이 제9회 울산사회복지사대회의 대회장으로 본사(울산 중구 소재) 대강당을 제공하는 한편 15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지난 26일 동서발전이 제9회 울산사회복지사대회의 대회장으로 본사(울산 중구 소재) 대강당을 제공하는 한편 15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소명 의식을 갖고 사회적 약자의 복지를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사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열린 제9회 울산사회복지사대회를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는 한편 15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동서발전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사들이 인력 부족과 높은 업무강도, 열악한 처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지역 사회복지사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동서발전은 지난 6년간 이 대회를 꾸준히 후원하는 등 사회복지사의 감정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활력 재충전을 돕는 한편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헌신한 사회복지사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 6년간 사회복지사상을 제정해 모두 24명에게 이 상을 수여했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지역사회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극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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