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환경설비 개선공사 안전 동행 간담회 개최
남동발전 환경설비 개선공사 안전 동행 간담회 개최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1.2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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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남동발전이 본사(경남 진주시 소재)에서 환경설비 개선공사 계약자와 무재해 실현을 위한 안전 동행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4일 남동발전이 본사(경남 진주시 소재)에서 환경설비 개선공사 계약자와 무재해 실현을 위한 안전 동행 간담회를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삼천포발전본부와 영흥발전본부의 환경설비 개선공사 계약자인 세아stx엔테크와 함께 무재해 실현을 위한 안전 동행 간담회를 지난 24일 본사(경남 진주시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남동발전은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삼천포발전본부 환경설비 개선공사와 올 하반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한 영흥발전본부 환경설비 개선공사 안전 실무자들과 함께 공사 특성에 맞는 최적의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안전사고 없는 현장을 만드는 방법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광성 남동발전 안전기술본부장은 “안전은 무엇보다 현장에서 가장 우선돼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뒤 “앞으로도 남동발전은 협력기업과 함께 자사의 안전 최우선 경영원칙에 발맞춰 완공까지 무재해를 이어가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협력기업과 소통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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