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전력중개사업…중부발전 신재생모아센터 오픈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중부발전 신재생모아센터 오픈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1.2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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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중부발전이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을 위한 신재생모아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22일 중부발전이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을 위한 신재생모아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중부발전(주)(사장 김호빈)이 분산전원 통합관제를 위한 소규모 전력중개사업과 발전량 예측제도 시행을 위한 분산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신재생에너지 통합관제센터인 신재생모아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22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 시스템은 전력 소비자에게 알맞은 전력스케쥴을 조정하는 한편 재생에너지 불안정한 주파수에 맞게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중부발전은 2025년까지 소규모 태양광발줜 자원과 풍력발전량 예측성 향상을 통한 대규모 풍력자원을 모집하는 등 모두 4GW 규모의 VPP(Virtual Power Plant) 자원을 모집한다.

또 중부발전은 빅데이터 플랫폼과 신재생모니터링시스템을 활용한 신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신재생모아센터 이외에도 중·장기적으로 전국 6곳 권역으로 이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중부발전은 VPP 사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자원 확보와 함께 시스템을 고도화시키는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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