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온드림 구축…1300곳 사회적 기업 판로개척 지원
남동발전 온드림 구축…1300곳 사회적 기업 판로개척 지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11.19 15:5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동발전 본사 전경.
남동발전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코로나-19 여파로 위기에 처한 경남지역 사회적 기업의 온라인 시장진출 역량 강화를 돕기로 하고 온라인 콘텐츠 제작 공유 스튜디오인 ‘온드림’을 구축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남동발전 측은 경남지역 1300곳에 달하는 사회적 기업의 비대면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으며, 공유형 디지털 스튜디오에서 촬영과 관련된 시설·장비·소품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남동발전 측은 전문 마케터 10명을 양성해 사회적 기업의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이 더 확산될 것”으로 내다봤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