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에너지 취약계층 2000만원 에너지바우처 전달
석유공사 에너지 취약계층 2000만원 에너지바우처 전달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1.18 08:1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7일 울산 중구청(울산 중구 소재)에서 석유공사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는데 사용해 달라면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0만 원 상당의 에너지바우처를 기탁했다.
지난 17일 울산 중구청(울산 중구 소재)에서 석유공사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는데 사용해 달라면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0만 원 상당의 에너지바우처를 기탁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울산 중구지역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소외이웃에 전달해 달라면서 지난 17일 울산 중구청(울산 중구 소재)에서 2000만 원 상당의 에너지바우처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지정된 알뜰주유소에 사용할 수 있는 이 바우처는 울산 중구청에서 선정한 에너지 취약계층 100세대에 제공된다.

조성상 석유공사 총무처장은 “이 지원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겨울을 맞이한 이웃들의 추위 걱정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 뒤 “앞으로도 석유공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석유공사는 지역 알뜰주유소와 협업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거주하는 에너지 소외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해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을 지난해 도입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