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계 유대 강화…광해광업공단 함성 한마당 개최
광해·광업계 유대 강화…광해광업공단 함성 한마당 개최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11.1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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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본사.
광해광업공단 본사.

【에너지타임즈】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이 국내 자원개발 촉진과 광해·광업계 유대 강화를 위해 오는 17일 본사(강원 원주시 소재)에서 ‘2021년 함성(함께 성장)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위드-코로나 광해·광업 전주기 중소기업 동반성장 한마당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 산업통상자원부·한국광해협회·한국광업협회·포스코·현대제철 등 국내 광산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이상환 한국표준협회 센터장이 ESG 인식제고, 광업에 미치는 영향, 황보규 대성MDI(주) 팀장이 스마트공장 구축사례 효과, 최요순 부경대 교수가 광해·광업 분야 AICBM 기술융합과 적용사례, 이재하 지엔원에너지 박사가 수열에너지 광해·광업계 적용사례 등을 주제로 한 발표에 나선다.

황규연 광해광업공단 사장은 “앞으로도 광해광업공단은 탐사·개발·생산·광해방지 등에 이르는 광업 전 주기 지원체계란 새로운 브랜드를 창출하고 지역과 광산·광해 업계가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해광업공단은 지난 5개월간 원주시와 공동으로 자사 본사와 한국관광공사 사옥 사이 녹지 공간에 국내 주요 광석 47점을 전시하는 광물이음길을 조성하고 이날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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