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제 해결 앞장…동서발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지역문제 해결 앞장…동서발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1.04 06: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서발전 본사(울산 중구 소재) 전경.
동서발전 본사(울산 중구 소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2021년도 울산 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앞서 동서발전은 공동위원장과 집행위원을 맡아 울산 지역문제해결플랫폼 구축과 출범에 기여했으며 모두 14개 실행 의제 중 4개 의제에 참여해 이 플랫폼 활성화를 지원한 바 있다.

동서발전이 참여한 4개 의제는 ▲인권 도시 울산 구현 ▲노년층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 ▲장애 없는 도시 만들기 ▲맑은 삼동면 마이크로그리드 사업 등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부발전은 시민이 불갈한 사회적 문제를 지역 공동체간 협업과 소통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지역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시민이 제안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민간기업, 공공기관이 협업하는 플랫폼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