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공정한 석유유통질서 확립 캠페인 나서
석유공사 공정한 석유유통질서 확립 캠페인 나서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0.2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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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대전지역 소재 알뜰주유소에서 석유공사가 산업부와 공정한 석유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22일 대전지역 소재 알뜰주유소에서 석유공사가 산업부와 공정한 석유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산업통상자원부와 최근 일부 주유소 가짜석유 판매와 알뜰주유소 석유제품의 일반주유소 유통 등 석유유통질서 교란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22일 대전지역 소재 알뜰주유소에서 공정한 석유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사업자들에게 가짜석유 판매 금지와 정량 준수, 주유소 간 거래 근절 등 건전한 석유유통질서 확립을 강조했으며, 앞으로 고객들이 더욱 안심

하고 알뜰주유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석유공사는 산업부와 대전·울산·경남지역 알뜰주유소를 대상으로 한 이 캠페인을 지속할 방침이다.

전병혁 석유공사 유통사업처장은 “석유제품 유통과 같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경제 분야 불공정 요소 근절을 통해 민간부문까지 청렴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정부와 공공기관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석유공사는 지난 9월 알뜰주유소 품질관리실태를 불시에 점검하는 등 품질관리에 대한 사업주 경각심을 고취하고 알뜰주유소 석유제품 품질에 대한 대국민 신뢰를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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