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제12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 가져
두산연강재단 제12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 가져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10.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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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이 제12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로 공연 부문에서 연출가 설유진 씨와 미술 부문에서 작가그룹인 업체eobchae을 각각 선정하고 15일 두산아트센터(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수상자들은 상금으로 3000만 원씩을 받았다.

공연 부문 수상자는 1억5000만 원에 달하는 신작 공연 제작비용, 미술 부문 수상자는 6000만 원 상당의 두산갤러리 전시비를 별도로 각각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두산연강예술상은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연강 박두병 두산 초대 회장의 유지를 기려 연강 탄생 100주년인 2010년 제정된 상이다.

두산연강재단은 이 상과 관련해서 공연 분야와 미술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만 40세 이하 젊은 예술가들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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