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인재개발원, 부산배화학교 감동선물 전달
한수원 인재개발원, 부산배화학교 감동선물 전달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10.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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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부산배화학교(부산 수영구 소재)를 방문한 한수원 인재개발원이 직원들이 매달 기부한 러브펀드 모금액으로 구입한 과자선물 150세트와 손세정제 300개를 전달했다.
14일 부산배화학교(부산 수영구 소재)를 방문한 한수원 인재개발원이 직원들이 매달 기부한 러브펀드 모금액으로 구입한 과자선물 150세트와 손세정제 300개를 전달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인재개발원(원장 김기영)이 노조와 합동으로 14일 부산배화학교(부산 수영구 소재)를 방문해 450만 원 상당의 과자선물 150세트와 손세정제 300개를 전달했다.

부산배화학교는 청각·지적장애 교육을 전담하는 특수학교이며, 한수원 인재개발원 노사는 2018년부터 행복한 동행 캠페인을 기획함으로써 장애아동들이 소중한 희망을 키우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수원 인재개발원 측은 과자선물세트와 손세정제 등을 구입하는데 필요한 재원을 직원들이 매달 기부한 러브펀드 모금액에서 충당했다고 설명했다.

김기영 한수원 인재개발원장은 “부산배화학교 재학생들이 장애를 극복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도 한수원 인재개발원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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