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 여성 창업자 지원사업 추진
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 여성 창업자 지원사업 추진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10.1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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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본사가 입주해 있는 부산 남구 소재 부산국제금융센터.
남부발전 본사가 입주해 있는 부산 남구 소재 부산국제금융센터.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부발전(주) 영월빛드림본부(본부장 송기인)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여성기업 육성을 위해 영월지역 여성 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1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5개 팀은 팀당 최대 400만 원씩 모두 2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영월빛드림본부 측은 강원지역 내 여성기업은 2000여개로 전국 최저수준이라고 설명한 뒤 영월지역 여성기업을 육성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적으로 이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송기인 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장은 “앞으로도 영월빛드림본부는 강원지역을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지역 내 여성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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