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환경을 동시에…석유공사 해안정화 활동 펼쳐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석유공사 해안정화 활동 펼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0.1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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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일산해수욕장 일대(울산 동구 소재)에서 석유공사 직원들이 해안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13일 일산해수욕장 일대(울산 동구 소재)에서 석유공사 직원들이 해안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울산 동구청을 비롯한 울산 지역문제 해결플랫폼 등과 협업으로 13일 일산해수욕장 일대(울산 동구 소재)에서 해안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일산해수욕장 일대 4km 해안로와 모래사장에서 1000ℓ에 달하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에 앞서 석유공사는 ESG 경영 아이템 중 하나로 해양자원 개발이란 업의 특성을 고려해 조깅을 하는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기는 환경정화 캠페인을 선정한 바 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석유공사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해양환경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석유공사는 올해 주민편의시설 환경 가꾸기 활동과 장애인종합복지관 에코백 2000개 제작 지원, 매월 재활용 아이스팩 수거 후 동구지역자활선테 전달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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