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이해충돌 방지 준수 서약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이해충돌 방지 준수 서약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10.0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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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 동서발전 등 울산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7곳이 부패행위 예방을 위한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 준수와 청렴한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8일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에 따르면 동서발전을 비롯한 한국에너지공단·한국석유공사·울산광역시교육청·근로복지공단·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울산혁신도시 7곳 공공기관은 이날 이해충돌방지법 준수를 위한 청렴서약식을 가졌다.

이날 서약식을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의 내년 시행을 앞두고 공직자 직무수행과 관련한 사적 이익 추구 금지, 공정한 직무수행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이들은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 ▲공평무사 처신 ▲직무관련자 우대·차별 금지 ▲제척 상황에서 직무수행 회피를 통한 이해충돌 방지 등에 노력하게 된다.

김상철 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은 “이날 서약식을 계기로 동서발전은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공직자 이해충돌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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