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노사 ESG 경영 선포
한전원자력연료 노사 ESG 경영 선포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0.0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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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형 신사업 추진으로 2030년 5820억원 창출 방점
7일 한전원자력연료 노사가 본사(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ESG 경영 선포식을 가졌다.
7일 한전원자력연료 노사가 본사(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ESG 경영 선포식을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전원자력연료(주)(사장 최익수)가 한전원자력연료노동조합과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원자력기업으로써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기로 하는 ESG 경영 선언문을 채택하고 7일 본사(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된 선언문은 친환경과 국민 안전 최우선 경영을 바탕으로 한 환경보전형 신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5820억 원의 미래가치 창출과 국민의 동반자로서 사회안전망 역할·상생·협력·공정 문화의 사회적 확산 선도, 청렴 기반의 투명한 의사결정 체계 확립 의지 등을 포함하고 있다.

최익수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한전원자력연료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환경과 국민 안전 등에 대한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실질적인 ESG 경영 전환과 환경보전형 신사업 추진으로 미래가치를 창출할 것”이란 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지난 9월 29일 ESG위원회를 열어 ▲국민 안심 친환경 미래가치 창출, ▲국민 동행 포용과 안전 사회 구현 ▲국민 신뢰 투명과 공정 거버넌스 구축 등을 5대 전략 방향과 11대 전략과제를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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