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사 임직원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석탄공사 임직원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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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석탄공사 직원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16일 석탄공사 직원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대한석탄공사가 추석을 앞둔 지난 16일 2011년부터 자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원주남부시장(강원 원주시 소재)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석탄공사 임직원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물품을 구입한 후 지역복지시설인 마가렛직업재활원 등에 기부했다.

최종민 석탄공사 경영관리팀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우리 사회가 여전히 어려우나 전통시장과 복지시설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보았고 석탄공사 실무자로서 이 노력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석탄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속 임직원의 개인별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준비한 임직원에게 공가 시간을 부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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