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등 발전공기업 미래에너지 융합인재 양성 추진
남부발전 등 발전공기업 미래에너지 융합인재 양성 추진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16 07:1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5일 서울과학기술대 캠퍼스(서울 노원구 소재)에서 발전공기업이 서울과학기술대·서울대 등과 효율적 탄소중립 정책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5일 서울과학기술대 캠퍼스(서울 노원구 소재)에서 발전공기업이 서울과학기술대·서울대 등과 효율적 탄소중립 정책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타임즈】 발전공기업이 서울과학기술대·서울대 등과 미래에너지 융합인재 양성에 협력한다.

16일 한국남부발전(주)에 따르면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주) 등 발전공기업은 서울과학기술대·서울대 등과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미래에너지 융합인재 양성에 협력하기로 하고 지난 15일 서울과학기술대 캠퍼스(서울 노원구 소재)에서 ‘효율적 탄소중립 정책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이들은 ▲발전 부문 탄소중립에너지연구센터 설립·운영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 관련 정책 공동연구 ▲탄소중립 전문가 양성 등에 협력하게 된다.

또 이들은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미래에너지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탄소중립·에너지전환 관련 최신정보 공유와 산학협동 연구 ▲발전설비 현장 견학과 실무교육, 정보제공 등을 추진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