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오는 23일까지 안전대책 기간 지정·운영
원자력환경공단 오는 23일까지 안전대책 기간 지정·운영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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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경주방폐장을 방문한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지난 14일 경주방폐장을 방문한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추석연휴와 제14호 태풍인 ‘찬투’ 북상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3일까지를 안전대책 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지난 14일 관련 부서를 비롯한 협력회사가 참여한 가운데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원자력환경공단은 추석연휴기간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안전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상황근무조를 편성해 재난 대응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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